김올장KIM OR JANG
金
기업 AX 진단·세팅 펌 · AX Diagnosis & Setting Firm

AI를 도입했는데,
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김올장은 기업의 AX(AI 전환)를 사건처럼 다룹니다. 결함을 먼저 진단하고, 소견서를 쓰고, 수임한 뒤 끝까지 해결합니다. 김이냐 장이냐는, 결함이 정합니다.

2개업무분야 그룹
7단계결함 진단 체계
진단 → 실사 → 수임로펌형 절차
The Problem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당신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릅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AI 도입을 세 번 시도합니다. 세 번 모두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1차 시도

도구를 샀습니다

전사 계정을 열고 생성형 AI를 쓰라고 했습니다. 몇몇은 잘 씁니다. 회사의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도구는 사람의 습관 위에 얹혔을 뿐, 일이 흘러가는 길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2차 시도

교육을 시켰습니다

외부 강사를 불러 프롬프트를 배웠습니다. 교육 다음 주, 다들 원래 방식으로 돌아갔습니다. 배운 사람은 늘었는데, 바뀐 업무는 하나도 없습니다.

3차 시도

대행을 맡겼습니다

견적을 받고 자동화를 맡겼습니다. 화면은 그럴듯한데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무엇이 고장 났는지 진단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 것부터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AI는 결함을 고치지 않습니다.
결함을 더 빨리 복제합니다.

Principles

김올장의 세 가지 원칙

제1조진단

진단 없이 수임하지 않습니다.

견적부터 내는 곳은 만들 수 있는 것을 팝니다. 김올장은 결함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결함을 고치는 일만 수임합니다. 진단 결과 자동화가 답이 아니라면, 그렇게 소견서에 씁니다.

제2조임상

우리 몸에 먼저 실험한 것만 처방합니다.

김올장의 첫 번째 의뢰인은 우리 회사였습니다. 콘텐츠 발행, 영상 편집, 고객 응대, 결제와 정산까지 — 처방전에 들어가는 시스템은 전부 우리가 매일 직접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제3조책임

파트너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상담한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다. 진단한 파트너가 소견서를 쓰고, 그 파트너가 수임해서 운영 안정화까지 맡습니다.

Practice Groups

업무분야

KIM OR JANG. 로펌이 사건을 분야별 그룹에 배당하듯, 김올장도 진단 결과에 따라 사건을 맡을 파트너가 정해집니다. 결함이 콘텐츠와 매출 사이에 있으면 김, 업무 흐름에 있으면 장.

PRACTICE GROUP 01

마케팅 AX

책임 파트너 김대영
  • 콘텐츠가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결함 진단
  • 원고 하나가 여러 채널로 자동 발행되는 라인 세팅
  • 조회수를 문의·리드로 바꾸는 전환 장치 설계
  • 성과가 다음 기획으로 돌아오는 회수 루프 구축
마케팅 AX 진단기 →
PRACTICE GROUP 02

업무 AX

책임 파트너 장진수
  • 사람이 반복하는 업무 흐름의 결함 진단
  • 결제·정산·고객관리 운영 자동화
  • 사내 자료와 연결된 업무용 AI 도구 구축
  • 부서 간 데이터 단절 해소
업무 AX 진단기 준비 중 — 상담은 자가진단 후 접수
Engagement Process

수임 절차

모든 의뢰는 같은 순서를 밟습니다. 앞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근거가 됩니다.

자가진단→ 정밀 진단서→ 파트너 상담→ 정밀 실사→ 세팅 수임→ 고문 계약
단계하는 일산출물기간
01 자가진단14문항으로 결함이 있는 단계를 찾습니다결함 지도(약식)5분
02 정밀 진단서42문항과 조직 규모 입력으로 결함의 위치·크기·순서를 계산합니다결함 소견서 · 연간 손실 추정 · 90일 처방전20분
03 파트너 상담책임 파트너가 소견서를 함께 읽고 실사 범위를 정합니다실사 범위 메모30분
04 정밀 실사인터뷰와 계정·도구·데이터 실사로 결함을 확정합니다실사 보고서 · 세팅 견적의 근거2주
05 세팅 수임확정된 결함만 고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팀에 넘깁니다가동 중인 자동화 라인 · 운영 매뉴얼4~8주
06 고문 계약운영 데이터를 보며 매월 개선합니다월간 개선 리포트연 단위
Partners

파트너

김대영

마케팅 AX 그룹 · 책임 파트너
와이엘지 미디어 대표
개인 채널 누적 4억 뷰 이상
원고 1편 → 다채널 자동 발행 시스템 운영
브랜드·전문직 콘텐츠 시스템 구축

조회수는 수억 뷰가 나왔습니다.
매출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콘텐츠를 더 잘 만들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더 많이, 더 자주, 더 공들여 만들었습니다. 숫자는 커졌고, 통장은 그대로였습니다.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를 전부 뜯어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결함은 콘텐츠에 있지 않았습니다. 콘텐츠를 본 사람이 다음에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길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사람 손으로 매번 다시 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다시 짰습니다. 원고 하나를 쓰면 블로그·카드뉴스·스레드·영상으로 갈라져 자동으로 올라가고, 댓글을 단 사람에게는 자동으로 다음 자료가 가고, 그 반응이 다음 달 기획으로 돌아옵니다. 김올장 마케팅 AX 그룹이 처방하는 것은, 이 시스템을 당신 회사의 결함에 맞춰 다시 짓는 일입니다.

장진수

업무 AX 그룹 · 책임 파트너
구독 서비스 직접 기획·운영
상세페이지·퍼널 설계 7년
결제·정산·고객관리 자동화 구축

만드는 법을 아는 사람은 많습니다.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은 드뭅니다.

구독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직접 팔고, 매달 직접 정산합니다. 결제가 실패하면 알림이 오고, 해지가 생기면 이유가 쌓이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첫 안내가 나갑니다.

업무 자동화의 결함은 대부분 화면이 아니라 흐름에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받아서 어디로 넘기는지, 그 사이 어디에서 사람이 같은 일을 반복하는지. 업무 AX 그룹은 그 흐름부터 진단합니다.

Case Record

임상 기록

김올장의 첫 의뢰인은 우리 회사였습니다. 처방전에 들어가는 것은 모두 지금 가동 중인 시스템입니다.

구분결함처방상태
자사 · 콘텐츠채널마다 사람이 같은 내용을 다시 만들고 다시 올림원고 1편 → 블로그·카드뉴스·스레드·영상 자동 분기·발행매일 가동
자사 · 영상촬영보다 편집이 몇 배 오래 걸려 발행이 밀림컷·자막·색보정·썸네일 자동 편집 라인매일 가동
자사 · 전환댓글은 달리는데 그다음이 없음댓글 → 자동 DM → 자료 전달 → 리드 수집가동
자사 · 운영신청·문의가 채널마다 흩어져 누락전 채널 리드 통합 수집 · 알림가동
수임 · 회계사무소고객사 자료가 메신저·메일·종이로 흩어져 매달 정리에 사람이 붙음자료 수집 창구 단일화 · 업로드 양식 자동 생성 시스템수임
수임 · 특허사무소전문 지식이 대표 머리에만 있어 콘텐츠가 안 나옴대담 녹화 → 숏폼·칼럼 자동 파생 운영운영 중

의뢰인 보호를 위해 수임 건은 업종만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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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 곳을 모르면,
무엇을 도입해도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5분이면 결함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