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 '배달본부' 구축·월구독 운영
구독 서비스 '매달배달' 직접 기획·운영
상세페이지·퍼널 설계 7년
자동화할 거리를 찾지 않습니다.
당신의 일을 먼저 배웁니다.
사장님 300명을 만나며 같은 장면을 봤습니다. 매장 리포트를 하나씩 열어 숫자를 옮겨 적고, 진행 상황을 메신저로 묻고, 월말이면 통장을 펴고 대조합니다. 다들 "이것도 자동화돼요?"라고 물었습니다.
답은 늘 같았습니다. 그 일을 모르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 일부터 바꿨습니다. 가맹점 수십 곳의 리포트는 자동으로 뽑혀 본사 대시보드에 모이고, SV는 점주에게 할 일을 보드로 넘깁니다. 수십 명이 동시에 진행하는 컨설팅은 외부 매니저와 한 보드에서 진행 단계와 정산까지 맞춥니다. 구독자가 들어오면 사람 손 없이 첫 안내가 나갑니다.
업무 AX는 사람을 줄이는 일이 아닙니다. 1을 하던 사람이 100을 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업무 AX 그룹은 당신의 업무가 어디서 와서, 누구 손을 거쳐, 어디로 가는지부터 배웁니다.